GRL + 리몬타 MA-1

20:13
오래간 만에 두 번째 옷은 좀 복잡하다. 일본 옷이 이런 경향이 있는데 그러니까 유나이티드 애로우의 라벨 중 하나인 그린 라벨 릴랙싱과 이태리의 원단 회사 리몬타의 콜라보로 나온 MA-1이다. 오리지널에 충실한 타입은 아니고 슬림핏의 가벼운 옷이다. ...

무인양품의 토트백

22:55
이곳의 주제를 "입고 쓰는 것에 대해 떠든다"로 바꾸고 첫번째 글이다. 원래는 패션붑( 링크 )에 이상한 옷 이야기 등의 코너로 이런 이야기를 가끔 쓴 적이 있는데 거기서는 가능한 입고 쓰고 있는 제품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으려고 ...

누가 내 옷을 만들었는가 #whomademyclothes

13:43
트위터 등 SNS에서 #whomademyclothes라는 해시태그로 캠페인이 진행 중인데 4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가 Fashion Revolution Week이기 때문이다. 패션과 레볼루션이 들어간 거창한 이름에 비해 아직은 누구나 다 알만한 ...

패션과 예술 사이의 줄타기

16:31
2011년 8월 30일에 씀. 패션을 바라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. 가장 크게 구분하면 하나는 소위 코디로써의 패션이 있고, 또 하나는 감상의 대상으로써의 패션이 있다. 전자는 이해하기 쉽다. 당장 주변을 둘러봐도 이에 관련된 이야기들은 널...

아르마니의 다른 브랜드에 대한 코멘트

15:11
2011년 7월에 적은 글이다. 아르마니(Giorgio Armani)가 저번 달에 Milan에서 남성복 패션쇼를 끝내고 지금의 패션신과 몇몇 하우스들에 대해 언급을 했다. 최전선의 현역 디자이너가 이런 언급을 하는 게 흔한 일은 아니므로 여기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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